수업후기게시판
- 2026.05.25
강남역캠퍼스 [라이브][95+목표] 토플 1개월 완성반 (10시)- [3/11(수) 오후 8시까지 등록 가능] (202603)
수강 후 5.0점 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기존 토플 경험 (2023년/91점) 이 있는 채로 이번 뉴 토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3월에 계속 일정이 있어 현강이 아닌 [온라인 라이브]반을 이용하였고, 시험도 바로 보지 못하고 한 달 뒤인 5월에 응시했습니다만,
선생님들 덕분에 토플 잘 졸업하게 되었고, 기존 분들의 후기가 큰 도움이 되어, 저도 가능한 기억하여 후기 작성합니다ㅎㅎ
5/9 오후 1시 시험 RC 5.0 LC 6.0 WRT 5.0 SPK 4.5/ 총 5.0
* RC
- Task 1: 해커스 교재보다 난이도보다 쉬웠습니다! 헷갈리는 빈칸 별로 없었고, 주제 연상하여 단어 추론하는 것도 그다지 높은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주제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인문사회 2개, 과학 1개였습니다.
생각나는 오답은 module 2에서 문화제/유물 발굴 관련된 문제였는데요, expr_ _ _ _ _ _ 이라는 빈칸이 있었습니다. 그 뒤에 병렬로 'arifacts'가 나왔기에 '무언가 유물/오래된 것을 의미하는 명사+복수형'임을 알았지만, 제 어휘 부족으로 그냥 'epxression'이라는 엉뚱한 단어로 채워낼 수밖에 없었던 것이 기억납니다ㅠㅜ
이처럼, 제가 워낙 Task 1에 취약해서, 세트당 1~2개 정도씩 틀린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ㅠㅜ
- Task 2: 행사 관련 안내문/홍보문/ 이메일/ 학생회 회의 준비를 위한 채팅 나왔습니다.
교재와 비슷~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어려운 경우는 약간 난도 높은 어휘가 1-2개 섞여있는 양상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학생회 회의 준비에서 학생회 학칙/규칙 제정 관련한 용어가 'constitutional meeting'과 비슷하게 나왔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 Task 3: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Module2에 인간의 언어 습득과 동물의 언어 습득에 대하여 나왔었습니다.
module 1과 2 모두 본문 내용이 막 어렵지는 않았는데, 지문 길이가 교재보다 약간 더 길고, 문제의 보기가 헷갈리도록 나와서 생각보다 더 틀렸던 것 같습니다ㅠㅜ
--> 제 기대로는 5.5라고 생각했는데 5.0을 받은 것을 보니, Task 1과 Task 3에서 생각보다 틀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Task 3의 경우 헷갈리는 보기를 잘 소거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박보라 선생님 수업의 Point
- 처음엔 무섭고 스파르타식 선생님이신 줄 알았는데, 그 누구보다 저희를 위해주시고 채찍을 통해 더 키워주시고자 하시는 따뜻한 선생님이십니다ㅋㅋㅋ
박보라 쌤의 가장 좋은 점은 대부분 학생들이 가장 취약한 점을 잘 아시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잘 알려주신다는 점입니다.
저는 워낙 voca가 약해서 여러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었는데요, 보라쌤께서 핵심 단어집을 따로 만들어주셔서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토플은 컴퓨터 기반 시험이어서 교재와 다르게 컴퓨터로 빠르게 풀어보는 기술이 필요한데요,
박보라 쌤께서는 매 시간 과제를 컴퓨터에서 풀어볼 수 있도록 하여 기존 시험과 가장 비슷하게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큰 이점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task 1은 너무 막막했는데, 쌤 덕분에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ㅠㅜ
그 누구보다 cutting edge에서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박보라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ㅜ
* LC
- Task 1~3: 난이도 대체로 교재와 동일 혹은 약간 평이했습니다!
- Task 4: 교재 지문보다는 약간 더 길고, 난이도는 비슷~아주 약간 더 어려웠습니다. 더미까지 합쳐서 총 4개 풀었는데, 생각나는 주제는 경영학(소비자의 구매 심리? 였던 것 같습니다)이었습니다. 기존 토플보다는 확실하게 짧고 쉬운데, 뉴토플만 공부하셨다면 조금 더 긴 지문을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듣는 연습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문제들의 보기는 교재와 같이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 워낙 task 1도 자주 틀렸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task4의 긴 지문에 익숙해지시면 높은 점수를 받기에 더욱 용이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김지연 선생님 수업의 Point
제가 체감하기로 기존 토플에 비해 뉴 토플에서 가장 난이도가 내려간 부분은 LC였습니다.
김지연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점을 포착하시고, 가능한 LC에서 안정적으로최고점을 맞을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해주신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매번 기존 토플 분량의 지문을 1~2개를 가지고 수업을 해주셔서,
시험 때 교재보다 더 긴 지문이 나오는 경우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침 반이어서 반응이 그리 크지 않았던 저희 반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최대한 졸지 않도록 매번 힘찬 강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ㅠ
* WRT
- Task 1: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교재와 다르게 단어 드래그로 문제를 풀다 보니 시간도 많이 남습니다.
- Task 2: 친구와 주말에 어딘가 놀러 가려고 하는데, 숙박 주인에게 1. 내 상황을 설명하고, 2. 내가 원하는 날짜에 숙박 가능한지 확인하고, 3. 주변에 놀 거리가 있는지 물어보는 메일을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 Task 3: 이야기를 할 때 감정 기반 스토리텔링이 좋은지, 아니면 팩트 기반 직설적인 이야기가 좋은지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직설적인것 고르고,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감정적 어투를 가진 사람들은 오해를 사기 쉬워 신뢰가 떨어지기에 더 고립된다는 결과가 있다고 작성했습니다.
--> 생각보다 점수를 잘 줍니다.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시고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다은 선생님 수업의 Point
제가 체감하기로 기존 토플에 비해 두 번째로 난이도가 내려간 부분은 RC였습니다.
사실, 기존 토플 공부할 때에도 김다은 선생님께 WRT을 배웠었는데, 이번에도 다은쌤과 함께할 수 있어서 WRT 점수는 걱정하지 않았습니다ㅎㅎ
그리고 그 예상과 다르지 않게 다행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다은쌤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양질의 모범답안/ 템플릿/ 고득점을 위한 expression 제공' 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쓰는 task2보다 논리적인 근거를 빠르게 제시해야 하는 task3을 어려워했는데요,
다은쌤께서는 기본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논리적 글쓰기가 가능한 구조를 제시해주시고, 각자 자기만의 템플릿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또한, 토플 wrt 고득점을 노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법 또는 구문 표현을 통해 언어 구사력이 높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때, 다은쌤께서는 가능한 어떤 주제에서도, 템플릿 내에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려운 문법 표현을 알려주셔서, 저도 정신없는 와중에 깨알 고득점 표현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다시 한 번 쓰기의 부담을 줄여주신 다은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SPK
- Task 1: 도색 작업을 위해 철물점 물품을 활용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ex. 높은 곳 작업을 위해 사다리를 활용해라/ 깔끔한 작업을 위해 페인트가 모두 마른 뒤 테이프를 떼라 등등).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1번 문장부터 기존 교재 3번 문장의 길이가 나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 Task 2: 날씨에 대한 연구 (1. 어떤 계절을 왜 가장 좋아하는지, 2. 4계절이 뚜렷한 곳과 아닌 곳 중 어디에 살기를 선호하는지, 3. 문제가 생각나지 않습니다ㅠㅜ, 4. 요즘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나는데 여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measure 해야할지) 인터뷰였습니다.
1번과 4번의 경우 한 문제에 2가지 사항에 대해 답변해야 하는 점을 잘 유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워낙 스피킹을 어려워해서 4.0 이상을 목표로 했었고, 망했다고 생각 한 것에 비해 괜찮은 점수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task1의 경우 놓쳤더라도 원 문장과 비슷한 의미로 말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Jane 선생님 수업의 Point
제가 체감하기로 기존 토플에 비해 가장 난이도가 올라간 부분은 부분은 SPK였습니다.
우선, Listen & Repeat 의 문장 길이가 길어지며 너무 따라 읽기가 어려웠고, Interview 유형은 brainstorming 할 시간도 없고, 생각보다 템플릿이 잘 먹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Jane 선생님께서는 Chunking과 같이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 겪는 '발음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영어 발음 규칙도 알려주셔서 수업이 끝난 뒤에도 혼자서 올바른 영어 구사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매번 가장 마지막 시간이라 지치고 피곤한 학생들의 텐션을 끌어 올려~~ 주시고, 정말 정확한 발음으로 수업을 해주셔서 마지막까지 spk을 놓치 않을 수 있었습니다ㅠㅜ
단적인 시험 뿐만이 아니라, 저의 평생 말하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spk을 알려주신 Jane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ㅜ
총평: 해커스 교재를 열심히 풀면 전혀 어렵지 않고, 생각보다 WRT/SPK 점수를 후하게 줍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자신감 있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토플 졸업을 위해 도움 주신 선생님과, 귀한 후기 나눠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전달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토플 응시하실 분들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D
해커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이 말 다 ~~ 거짓말입니다 ~~
그간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 너무 축하드리고 ~~
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시면
원하시던 일 다 이루어 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