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게시판
- 2026.01.13
강남역캠퍼스 주말 정규 일요집중반 (10시, 일요일 4회, 전반부)
강남역캠퍼스 [라이브]Hackers Speaking (11시 50분, 후반부, 40분수업)- [2/3(월) 오후 8시까지 등록 가능]
수강 후 TOEFL, 108점 달성!
- 토플 점수.png ( 57)

정신 없이 달리다 보니 미국 탑10 공대 박사 합격을 받았고
이제서야 많은 도움을 받았던 해커스 토플 강의 후기를 올립니다.
I. 목표 점수
- 미국 공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대학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홈페이지에 찾아보면 나옴) 보통 90~100 이상이 기준이고 콧대가 높은 대학들은 100보다도 조금 더 높은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기준 점수만 넘기면 되냐 vs 고고익선이냐?] 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정보를 찾아 다녔지만, 뭐.. 미국박사 유학은 항상 정확한 정보는 없고 가십만 넘쳐납니다. 그래도 개인 의견은 기준 점수만 넘기면 큰 문제 없다는 것이 정설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수 높으면 이런 거 고민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 보통 여름 방학에도 많이들 시작하지만, 좀만 틀어지면 다른 서류 준비와 겹쳐서 겨울방학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 독학으로도 잘하는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그분들 존경합니다. 저는 전공도 아닌 영어를 그것도 시험을 위해서만 공부한다면 고통스럽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제성을, 기초 가이드라인도 받을 수 있는, 현장에서 물어볼 사람이 있는 해커스가 필요했습니다.
II. 기존 영어 실력
-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험 영어는 얘기가 다르죠.
문법 실력 :아무 개념 없음 (문맥으로 다 때려 맞추는 스타일)
리딩&리스닝 : 문법 몰라도 단어만 알면 문맥으로 빠르게 독해 가능.
단어 : 기..본? 정도? 잘하는 편은 아님.
스피킹 : 기세로 말 잘함. 말하면서 흥분하면서 억양 임펙트가 좋아지는 편. (막 인터뷰할때 우아하게 주르르르 말하는 그런 타입 아님)
**높은 스피킹 점수를 받는 것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프리토킹만 강한 사람들은 수업에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았을 것 같아 뒤에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라이팅 : 이게 복병임 한국말로도 글 쓰는 게 느림. 구어체 전문이라 글로 쓰면 단어나 문장 비슷한 거 돌려 쓰는 게 다 티나서 문제가 큼.
- 해커스에서 해주는 레벨테스트 온라인/오프라인 둘 다 했습니다. 토플 시험 뭔지 알겠다고 몇십만 원이나 내고 예비시험 볼 수는 없잖아요? 일단 첫 감을 잡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둘 다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III. 수업 후기 (+팁?)
- 우선 해커스 토플 수업의 경우 보통 두 달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달 집중과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 급한 거 아니면... 한 달에 소화가 가능할까요?? 저 같은 경우는 석사하면서 연구실로 다녀야 되다보니,, 뭐 연구실에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내도 한 달 과정으로 다 흡수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1월: 주말 정규 일요집중반(현강) Cloud Kim, 송원, Kate 최, 이승진 T
2월: 일요집중반(현강) W/RC 송원, 이승진 T + 매일반(Live) SPK 서유진 T + 매일반(현강) LC Cloud Kim T
- Cloud Kim (리스닝)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랑 핏이 잘 맞는 선생님이셨던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좋았고 더 많은 교재와 문제, 질문할 기회, 더 더 많은 자세한 팁들이 필요해서 2월부터는 매일반으로 갔습니다.
/일단 시그널 정리이랑 유형 정리하신 아주 소중한 자료를 주십니다.
/또 Cloud Kim 선생님 하면 NT(a.k.a 노트테이킹)이죠. 저처럼 영어는 다 들리는 레벨에서도 이건 어마무지하게 연습해야 합니다. 결국은 NT보다는 다 들어서 뇌에 넣는 게 중요하구요. 암튼 그 분류 기호들을 수업하시면서 중간중간 알려주시는데, 손에 더 잘 맞게 표기만 살짝 조정해서 잘 사용했습니다. 이게 표시하라는 건 다 표시하면 문제에서 디테일한 걸 물어보는 거랑도 자동으로 매칭이 돼요.
/처음에는 삐걱거리는데, 막 기호 뭐였더라 고민하다가 오히려 더 놓치고.. 두 달 넘게 훈련을 하면 손에 결국에는 익습니다. 화이팅!
/리스닝은 아무리 잘해도 가끔 이건 나의 뇌 개조가 필요하다 싶은 부분이 생깁니다. 그놈의 문맥상 의미.. 가끔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되나 싶기도 하고.. 또 내가 화자한테 너무 모질게 생각했나 들기도 하고.. 그 얇은 선을 잘 찾아야 되는데,,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애매했다 싶은 선지들과 스크립트 부분을 연결해서 Cloud Kim 선생님께 질문을 매번 해야 그 감이 옵니다.
/노트 테이킹하다가 음 여기는 쓸데없는 부분이군 하고 쿨하게 넘겼는데, 갑자기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운 일들이 생깁니다. 이거 구분하는 거 애매할 때가 있어요. 만약 이런 경험이 생겼다? 내가 NT를 안한 부분에서 문제가 나왔다? 바로 스크립트 해당 부분 밑줄 쳐놓고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어딘가 시그널이 있었거나, 아니면 어? 이거 쌔하다 느끼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진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생깁니다. 예를 들면, 막 대충 예시 던지면서 날려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 원래 적는 거 아니거든요. 근데 갑자기 대충 던진 걸로 대조를 하기 시작해서 당황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도 여쭤보면 대처법과 스크립트 후반에서 보완이 되는 방법 같은 거를 알려주셔요.
/그러니까 수업 전후, 쉬는 시간에 질문 받아주시는데, 없어도 만들어 가세요.
- 송원 (라이팅)
/수업 아주 깔끔했습니다. 자료도 깔끔하게 주셔요. 이 정도면 더 좋은 선생님이 필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첨삭하는 거 아주 좋아요~
/숙제 내주시는대로 다 꼭 하세요!! 그리고 쉬는 시간에 대충 들고가서 포인트 잘 집었는지 확인도 부탁드리세요!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평가를 받기 시작하면 좋은 흐름입니다. (내가 쓴 글에 대한 세상의 시선은 내가 느끼는 것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외부의 평가가 중요하더라구요.)
/어차피 몇 달 만에 평생 에세이를 강조해온 미국인들처럼 글을 잘 쓸리가 없습니다. 모든 표현을 완벽하게 잘 구사할 수도 없구요. 이 수업을 통해서 그 두 달 안에 여러분이 갖출 수 있는 중요한 무기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차피 유형이 뭐 어쩌 되던 간에 글 흐름은 비슷합니다. 뭐 주제-본문(주장예시*3)-결론 같은 거 있잖아요. 여기서 똑같은 표현/단어 3연속 넣으면 당연히 안되겠죠? 그러기 때문에 동의어, 대체 가능 표현을 배워야 합니다. 저는 이 수업에서 잘 배우고 외우고 숙제를 통해 숙지했습니다.
/글쓰는 거는 시간이 항상 모자르더라구요... 애초에 영어 기반도 프리스타일이라서 한국식 템플릿 외우기는 저한테 100퍼센트 적용이 안됩니다. 그럼에도 일부 템플렛을 적용시키면 첫문장 고민하다가 종료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스타일로 쓰다가도... 어!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싶으면 조금이라도 외워둔 템플릿으로 급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이미 잘하는 사람에게도 시간을 절약하거나 비상시 아주 쓰기 좋습니다.
/이 템플릿이 생각보다 많아요 원래.. 그래도 20가지 이내의 유형으로 나눌 수는 있고 각 유형별 표현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실제 내 의견 적으려고 고민하다가는 진짜 시간 다 지납니다. 기계적으로 바로 튀어나와야 되고 글 쓰기 쉬운 의견으로 그냥 적어야 돼요. 또 유형별로 나눈거 계속 보다보면 슬슬 큰주장 작은주장 3가지 분리하는 법이 보이니까, 주시는 교재하고 수업하고 숙제도 잘 따라가면 됩니다.
/저는 또 특히 스팰링에 하자가 좀 큽니다. 그래서 NT 기술을 잘 개발해야 되는데, 핵심 단어 잘 적어두는 거 같이 잘 연습하면 좋습니다. 또 그 지문 뜰때 핵심 파악해서 중요한 부분 먼저 그냥 적어버리는 게 좋습니다.. 듣기와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가이드대로 NT연습하시면 금방 터득합니다!
- Kate 최 (스피킹)
/무난했고 수업 잘 하십니다. 템플릿과 말하는 법도 딱 표준적입니다.
/수업하면서 따라 읽는 것도 자신 템포 습득하는 것에 도움 됩니다. 너무 빨리 말하면 시간이 너무 남거나 그 반대가 될 수 있으니까요.
/남은 시간따라서 다른 클로징 멘트를 넣는 법 알려주신 게 매우 유용했어요!!!
/NT 해두는 법과 연습도 상당히 유용했어요! 이 말하기 재료를 여기저기 잘 넣어두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도 LC 노트와는 다른 느낌..!
/하지만 저는 다이나믹한 어톤으로 프리토킹이 이미 장착돼 있는 사람이라, 맞추려고 하니까 막 더 말 우다다다 하고 싶은데 오히려 천천히 템플릿에 맞춰서 하려니까 더 안 되는?? 느낌이었어서 핏이 맞는 다른 선생님을 찾아야 됐어요ㅠㅠ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내 의견이 아니라 있는대로 말해야 되는 파트는 Kate 최 선생님이 더 좋았던 거 같네요!
/일반적으로 프리토킹이 안 되는 사람은 여기 템플릿 외워서 그냥 하세요.
- 서유진 (스피킹)
/다이나믹한 스타일이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저는 오바쎄바하면서 말하는 것을 더 선호해서..)
/프리토킹이 되는 사람은 특히나 이 수업이 딱인 것 같아요. 적당한 선에서 템플릿과 내 원래 하던 스타일을 섞을 수 있어요.
/딱딱하게 말하는 외우듯이 말하셨던 분들은 템포 있게 다이나믹하게 강세주며 외우는 법을 같이 연습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저는 스피킹 혼자 많이 연습할 자신이 있어서, live 수업 녹화 넘겨 들으면서 알짜 빼먹고 교재에서 알짜 정리해놓고 오바쎄바하면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스피킹 수업들은 다 첨삭이 있는데, 유용합니다! 근데 평가 점수에 연연하지 마세요. 안전하게 짜게 주는 경향도 있는 것 같고..? 그냥 스스로 느끼고 뭘 더 낫게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이승진 (리딩)
/교재가 최곱니다. 이미 한국인들 리딩은 잘하잖아요? 교재 좋은 것 만한게 있나요?
/유형도 잘 나누어 주셨어요. 타게팅해서 연습하기 좋았습니다.
/수업과 주신 자료에서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먹어서 잘 진행했습니다.
- 시험 준비와 후기
/수업 바로 끝나고 시험 보기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시간 여유를 두고 연습하고 습득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5월에 첫 시험을 보겠다 마음을 먹고 여유롭게 연습했습니다.
RC: 이승진 선생님의 유형정리를 제 방식대로 다시 정리하고 각 유형별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나머지는 단어 외우기에 집중했습니다. 시험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는 남겨두었던 선생님 자료를 정말 열심히 풀었습니다. 시험은 준비한대로 잘 칠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로 하면 갑자기 익숙하지 않을 수가 있어서 모의고사 같은 걸로 미리 경험해둔 게 컸습니다. 연습할 때 책에 팬을 쓰지 않고 푼 연습도 좋았구요.
LC: Cloud Kim 선생님 자료를 토대로 유형정리 노트를 만들고 유형별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꾸준히 매일매일 연습하면서 테크닉 적용하기를 이어서 했습니다. 시험도 하던대로 잘 되었습니다.
SPK: 선생님 두분 것들을 토대로 나만의 말하기 템플릿 기본을 만들고 시간 분배를 숙지했습니다. 랜덤한 주제들을 골라서 마구 말하는 연습을 했고, 내 의견대로 말하려다가 막히는 주제들은 선생님들 것을 참고했습니다. 그 몇 가지 유틸성 좋은 아이디어? 말할거리? 이런 것들을 내 스타일대로 변형해서 말했던거 같아요.
시험은 진짜 정신없었고.. 결국 정신 없다보니 숙지된 템플릿에 일단 의존하고 다음 말할 것이 생각 안 나면 막 프리스타일로..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말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의존할 템플릿이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후반에 갑자기 시간이 너무 남아서, ~~생각해봐라 말이 안되지 않냐? 이런 식으로 구어체 임기응변 예시를 추가했는데 점수 잘 나온 거 보면 너무 아카데믹 스타일로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W: 고민할 시간도 모자르기 때문에, 유형을 나누고, ABC에 대응되는 아이디어나 논지를 여러 개씩 정리해두고, 내가 써먹을 적절할 예시를 매칭시켜두었습니다. 거의 매일 시간 재고 문제 아무거나 골라서 연습하고 교재에 있는 좋은 예시와 비교해보았구요. 실제 시험도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ㅎㅎ 마지막 문단은 급하게 그냥 막써~~~ 하면서 냈던 거 갔아요. 시간 딱 멈췄는데 typo가 보여서 살짝 아! 했던 거 같네요. Typo같은 거나 실수 몇 개까지는 큰 문제 없다는 거 같아서..그래도 후련하게 나왔습니다.
- 종합적으로
/강사진들도 계속 바뀌고 토플도 개정되고 이것저것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커스는 일단 강사진이 풍부하고 후기나 정보도 많기 때문에 핏이 맞는 선생님을 어떻게든 찾을 수 있을 겁니다.
/2026 토플 개정된 거 살짝 봤는데, 그래도 결국 기존 토플에서 했던 시그널, NT, 동의어, 아이디어 정리해두기 같이 기본 공부하는 틀은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템플릿들을 갈아엎는 거는 좀 부담일 것 같네요ㅠㅠ 다들 화이팅입니다!
IV. 여담 (매우 개인적인 의견들)
- 최고의최고의최고의 선생님을 찾아서 듣겠다고 온갖 머시기거시기 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찾고 집착하다가 어차피 공부는 본인이 하는 것이고 평타 이상이면 충분히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다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 이런 문맥에서 강남 캠퍼스, 종로 캠퍼스 뭐 집 가까운 곳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헬스장과 원리가 같습니다. 초반 버프로 나는 갓생을 어떻게 하겠다 호르몬이 잠시 나오는데, 그거 잠깐이더라구요.
-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냉정하게 선택하세요. 이득이 된다 안된다를 확실히 냉정하게 판단해서 그 선생님의 장점만 흡수하면 됩니다.
- 라이팅, 스피킹, 또는 헷갈리는 선지에서 세상과 의견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저항하지 말고 빨리 받아들일수록 좋습니다.
- 스터디는 안 해봐서 잘 모릅니다.. 숙제 서로 강제하려고, 또는 라이팅과 스피킹 봐줄 사람 필요해서 하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뭐.. 살고 싶으면 숙제는 알아서 잘 하는 거고 라이팅은 스스로 리뷰 될 것 같고, 스피킹은 뭐 녹음한 거 직접 들어보면 아 딱 느낌 와서, 저는 혼자 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이다 판단했습니다.
- 수업 들으면 이것저것 해커스에서 무료로 주거나 상담 기회 주는 것들이 있어요! 최대한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8745 |
[토익]
[토익후기] 편입 준비 최쌤반 무조건!!!!!!!
|
서예담 | 1005 | 2026.01.29 14:17 |
| 18744 |
[토익스피킹]
세이샘 수업듣고 첫번째 점수로 IH취득했습니다.
|
이동규 | 1162 | 2026.01.29 12:54 |
| 18743 | [일본어] 26년 첫수업! 일본어기초 김하은센세 스파르타 1+2 10시반 수강후기 | 이지유 | 1205 | 2026.01.29 09:13 |
| 18742 | [오픽] 수강후기 [1] | 김준우 | 1204 | 2026.01.28 23:55 |
| 18741 |
[토익스피킹]
[10일 끝장반] 세이임 선생님과 함께 토스 AL 달성!
|
이도영 | 1174 | 2026.01.28 23:06 |
| 18740 |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후기] [10일 끝장반] 세이임선생님 수업 듣고 10일만에 AL취득!
|
박지현 | 1195 | 2026.01.28 21:28 |
| 18739 | [일본어] [기초일본어후기] 단기간에 일본어 기초 잡고 싶다면 하은선생님의 스파르타 수업 완전 강추!!! | 윤현정 | 1088 | 2026.01.28 21:08 |
| 18738 |
[토플]
[토플후기] 첫 시험 110점, 토플 칼졸업 했습니당 ㅎㅎ
[6]
|
남하윤 | 2059 | 2026.01.28 17:23 |
| 18737 | [오픽] [오픽후기] [수강후기] 노베에서 오픽 AL 달성후기 [1] | 윤서희 | 1341 | 2026.01.28 16:54 |
| 18736 |
[토익후기] 중급점수보장반(750+) 수강 후 690->860
[3]
|
정현민 | 2769 | 2026.01.26 16:19 |
| 18735 | [토익] 주대명 선생님 수강 후기 [1] | 강나연 | 1222 | 2026.01.26 12:12 |
| 18734 |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후기][10일끝장반]Say Im 선생님 토익 스피킹 AL 후기
|
조원규 | 912 | 2026.01.26 11:57 |
| 18733 |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후기] [10일 끝장반] 첫 토익스피킹, Say Im샘과 10일만에 AL 달성
|
구경림 | 1234 | 2026.01.25 21:49 |
| 18732 |
[오픽]
[오픽후기] 게으른 열등생도 첫트에 AL 받게 해주는 갓클로이..
[1]
|
송지영 | 1452 | 2026.01.24 19:39 |
| 18731 | [토플] 컴퓨터실전반으로 기존토플졸업 성공!! [2] | 홍소영 | 1431 | 2026.01.24 16:06 |
| 18730 |
[오픽]
2주 공부 후 IH 후기
|
박수현 | 1242 | 2026.01.24 14:11 |
| 18729 | [오픽] [오픽후기] 오픽 IH 점수보장반 후기 [1] | 윤가원 | 1402 | 2026.01.23 13:13 |
| 18728 |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후기] 영어 스피킹 미경험자가 2주만에 토스 AL 취득 | 최준혁 | 1369 | 2026.01.22 23:33 |
| 18727 | [오픽] [오픽후기] 첫트 IH 달성,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가능했습니다. 저도 클멘 이요~ 무한 클로이교!!! [1] | 박진희 | 1245 | 2026.01.22 21:41 |
| 18726 |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후기] 2주만에 AL 받은 영포자 후기
|
오재욱 | 1327 | 2026.01.22 17:13 |




공부를 하면서 깨달은 소중한 공부 팁들 공유해줘서 감사해요.
맞아요. 막상 프리스타일~~ 쉽지 않죠
어느정도의 암기가 분명 도움이 되는 것은 맞고
잘 이해하시고 실행에 옮기신 점 멋지십니다
멋진 박사님 되어 오세요~
수고하셨습니다!!
Such an amazing achievement!
Congratulations!
그리고 시험대비 과정을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저도 너무 뿌듯하고 감동 먹었습니다!
좋은 소식과 기억해 주셔서 고맙고
박사과정을 잘하시고 I wish you all th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