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게시판
- 2025.10.29
강남역캠퍼스 [복습영상 30강 제공] [10월] 일본어 초급 스파르타 1+2 (14시) + [11월] JLPT N3 스파르타 정복반 (14시) [스파르타 졸업반] [10-11월 연속반]
본인의 기초가 정말 탄탄하고 자기주도 학습이 완벽히 되어 있다면,
2만 원짜리 N3 책 한 권 사서 공부해도 충분히 합격하실 테지만,
현실은 시험을 위해 뭐부터 해야 할지 전혀 모르는 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격증 학원은 운전면허 학원과 유사해
단순히 ‘시키는 것만 잘하면 합격’ 이 거의 보장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0번의 숟가락질을 모두 받아먹기엔
우리의 현실은 녹록지 않죠.
모임, 게임, 가정사, 당일 컨디션 등등…
그렇기에 스파르타반은 오히려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나 스스로에게도, 지인·동료·가족들에게도.
“나 딱 1달만(혹은 2달만) 건드리지 말아라!”
나 자신을 ‘초심’이라는 공간에 가둔 후,
단기간 내에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해커스는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재수의 성공률이 낮은 건
그 힘든 고3 생활을 ‘또다시 1년간’ 해야 하기에
시작부터 할 맛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해커스 스파르타반은
2주 단위의 기초반 2개와
단 한 달 만에 N3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스파르타반이 있습니다.
대입처럼 1년을 갈아 넣는 재수가 아니라,
단 2주 혹은 한 달만 인생에 올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하려고는 하는데, 뭐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일본 여행 후 메뉴판을 보지 못해 매번 파파고를 돌려봤던 분
-
히라가나는 알지만 한자의 장벽 때문에 배우다 포기하신 분
-
문법은 알지만 막상 말이 안 나오는 분
-
올해가 가기 전, 단기간에 의미 있는 성취를 이루고 싶은 분
-
지적 소양을 넓히고 싶은 10·20·30대,
해외 영업을 준비 중인 40·50대,
그리고 여유로운 시간을 의미 있게 쓰고 싶은 60·70대 분들
놀랍게도 저는 이 모든 조건에 해당됩니다.
수업 구성과 학습 방식 ?
수업 첫날, 앞으로의 진행 방식과
2주간의 초급반 단어장이 지급됩니다.
2주간 한자는 눈으로만 익힙니다.
저는 하루에 3번씩 단어장을 봤습니다.
휴일엔
눈뜨자마자, 점심밥 먹기 전, 자기 전.
학원 가는 날엔
아침, 학원 가는 버스 안, 학원 오는 버스 안.
2주간 꾸준히 보면 쓸 줄은 몰라도
최소 1/3~1/2은 알게 됩니다.
전 그것으로 만족했습니다.
강의는 2시간 30~40분, 쉬는 시간 10~20분으로 진행됩니다.
수업 중엔 완벽히 이해했지만,
스터디카페에 앉으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그럴 때 복습 영상을 보면
오늘 배운 내용이 다시 살아납니다.
본문을 읽을 땐 히라가나로 발음을 확인하고,
읽을 때는 한자만 뚫어지게 봤습니다.
쓰지는 않았습니다.
예습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복습은 무조건 합니다.
숙제는 최소 50% 이상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 못한 숙제는 주말에 몰아서 했습니다.
단어장을 하루 3번 보는 건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김하은 센세의 스터디 시스템 ?
학원 진도는 정해져 있지만,
수강생들의 수준은 제각각입니다.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
김하은 센세는 본인 사비로 제작한 스터디 자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 자료는 일본 최상위 대학 출신의
현지 체류 경험이 있는 센세가 직접 정리한 것으로,
돈 주고도 못 구할 수준의 고퀄리티 학습 자료입니다.
서울대생이 수년간 필기하며 다듬은 ‘정해본’ 수준으로,
저는 이 프린트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고,
일본인의 말 습관·문화·줄임 표현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 던지는 센세의 깨알 팁 덕분에
귀가 트이고, 공부가 정말 재밌어졌습니다.
상황별 솔루션 ?
1?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수업이 끝나면 숙제가 카톡으로 옵니다.
숙제를 하기 위해 밥을 먹고 스터디카페로 갑니다.
집은 쉬는 공간,
카페는 수다 떠는 공간입니다.
공부는 오직 스터디카페에서.
교재, 프린트물, 노트 이 3가지만 들고 갑니다.
기존 자료는 봉인하세요.
시간을 정해 엉덩이를 붙이세요.
저는 이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다른 건 다 필요 없습니다. 숙제 하나만 바라보세요.
2? 일본 여행 후 불편했던 분
저는 일본에 가보진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일본어 학원을 등록하는 이유는
“그때 말이라도 좀 할 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 때문입니다.
의지가 강한 분들이라면
그 시작을 김하은 센세와 함께 하세요.
반드시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3? 한자에서 포기한 분
일본어의 첫 장벽은 한자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히라가나는 한글처럼 읽으면 된다!”
이렇게 공부하고 있다면, 틀리지 않았습니다.
동사는 나쁜 놈이 아닙니다.
(보통 동사부터 한자가 시작되죠!)
외우는 게 아니라, ‘필요하다’ 느낄 때 한자가 재밌어집니다.
시험에 나오는 한자 단어는 정해져 있습니다.
결국 답은 하나 --
얼마나 자주, 얼마나 꾸준히 노출되느냐입니다.
4? 말이 안 나오는 분
스터디 그룹은 읽을 수는 있지만 말이 안 나오는 분을 위해
준비된 하은 센세만의 특허 커리큘럼입니다.
극Ⅲ의 성향이라도,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라면
누구보다 뜨겁게 불타오를 수 있습니다.
학창 시절의 ‘의무’가 아닌,
내가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
그것만으로 충분히 달라집니다.
5? 올해가 가기 전, 목표가 확실한 분
모두가 이유는 다르겠지만,
올해가 가기 전 하나쯤은 꼭 해내고 싶은 마음,
누구나 있지 않을까요?
면접 자리에서
“쉬는 동안 뭐 하셨나요?”라는 질문에
멋지게 대답할 수 있는 나를 상상해 보세요.
남들 다 하는 영어 말고,
남들이 잘 안 하는 일본어.
그 차이가 여러분의 가치를 올려줍니다.
6? 새로운 도전을 찾는 모든 분
저는 광주에서 직원 10명과 함께
자그마하게 쌀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내수만 보는 게 아니라 시장을 넓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쌀이라는 품목은 어느 나라나 있지만,
저는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화승총을 받아들여 전국시대를 열고,
쇄국을 폐지해 문물을 받아들인 나라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일본은 모방이 아닌, 취사선택의 대상입니다.
배울 건 배우고, 버릴 건 버리면 됩니다.
결국 해커스를 찾은 이유는 다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
공부는 학원이 시켜주는 게 아니라, 내 엉덩이가 하는 것입니다.
그 결심만 있다면 해커스는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를 반드시 안겨드릴 것입니다.
저 역시 숙제를 100% 다 하진 못했지만,
어느 순간 **“아, 내가 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공부가 재밌었던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쾌감을 여러분도
해커스 일본어 초급 스파르타 + JLPT N3 정복반,
그리고 김하은 센세와 함께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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