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게시판
- 2025.02.20
대구캠퍼스 [편입준비생 3만원 추가 할인]★국공립대 편입 대비최정은 오후 편입 면접 합격패스반 (14시, 90분)

최정은 선생님의 탄탄한 토익 수업과 면접관리를 통해서 편입에 성공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에 대학교 2학년을 수료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앞에두고 편입을 하게 될지 학교를 계속 다닐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무언가에 도전을 해본적이 없기 떄문에 이번에 인생을 바꿔보자는 의미에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편입을 위해서는 공인영어(ex. 토익)이 필요해서 무작정 혼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갈피를 못잡고 계속 방황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도중 사회에서 알게된 동생의 추천을 통해 최정은 선생님에 대해 알게되엇습니다.
그렇게 6월 부터 최정은 선생님의 수업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반은 750+, 850+, 990반으로 형성되어있는데 저는 750+반부터 차근차근 수업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업 고유의 장점인 최대 공부시간 확보 + 토익의 본질 파악으로 빠르게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중요하게 생각하는 lc p3,4/ rc p7 (69문제, 54문제 = 점수와 가장 직결된)을 강조하시고, 위의 파트들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첫 토익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베이스는 전혀 없었던 상태임에도 좋은 점수에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탑재되었고 그 결과 저는 두달만에 915점이라는 고득점을 달성하였습니다.
최쌤의 커리큘럼, 동기부여의 말씀 , 성취감 등이 제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해왔던 공부가 가짜라는 사실을 깨닭고 다시금 새롭게 태어나도록 해주셨습니다.
지거국을 지원할 수 있는 목표점수가 나오고 선생님과 말씀을 나눈 후 서울의 대학교도 지원을 한번 해보자고 하셔서 서울에 있는 대학교도 준비를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편입수학을 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선생님께서 공부의 효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주시기 위해서 공부방식도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편입수학 + 전공공부를 병행하며 공부할 양은 많지만 선생님을 믿고 저 자신을 믿으며 앞으로 나가기만 하였습니다.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선생님의 동기부여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멘탈케어 까지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정말 바쁘게 공부를 하였습니다.
편입수학은 학교별로 기출이 있기 때문에 학교별로 기출의 성격을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기출공부를 한 후 그에맞는 개념정리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공부를 를 하였습니다.
전공공부는 책을 산후 전공책이 두꺼워 두려웠지만 통독+요약정리를 통하여서 두꺼운책들도 하나하나씩 이해가 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공부가 재밋어졋습니다.
이렇게 위에 방식으로 12~1월까지 약 2두달동안의 기간동안 거의 빠짐없이 공부를 하였습니다.
12월은 전공공부에 집중을 하는 시기라면 1월달은 전공공부와 면접준비를 같이 하던 달이었습니다. 면접은 전공공부를 한 바탕으로 직접빠르게 막 쓰고 그걸 바탕으로 같이 준비하는 편입생들 앞에서 면접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하는것 보다 더 떨립니다.. ㅎㅎ_) 이렇게 면접을 하게 되다보면 선생님께서 면접자의 시선 + 말투 + 행동 , 전공공부가 어디가 부족한지 상세하게 피드백을 해주었고 그렇게 부족한 부분을 점점 더 채워가는 식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트레이닝을 통해서 저는 면접 당일에는 그 누구보다 자신감을 가진 상태로 면접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화해야 했던 8권의 전공책 , 편입수학, 공인영어, 면접할때의 울렁증을 극복하고 편입에 성공하게되었습니다.
편입을 만약 준비를 하시게 된다면 저는 최정은 선생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의 변화의 첫 단추를 해주신 저희 선생님
공부 뿐만 아니라 인생에 관한 부분도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힉생을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시고 한명한명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최정은 선새님께 한번 더 감사드리며
더 멋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커스


토익 목표 성적 나와서 기뻐서 난리난리였는데,,,ㅎㅎㅎㅎ
합격도 여러군데 붙어서,,, 또 한번 더 난리에 난리,,,, ㅎㅎㅎㅎ
주7일 우린 미련 없을 만큼 애도 썼고, 우리 노력도 충분히 했다,,,ㅎㅎㅎㅎ
고마워, 넌 뭘도 해도 잘 될 거야,,ㅎㅎㅎ
최샘 제자는 잘 되어서 난리난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