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게시판
- 2025.02.07
강남역캠퍼스 [★누적수강 1위 한승태&김동영★] [스터디 필수] 오전 정규종합반 A (10시, 3시간)(수업후 스터디)
수강 후 TOEIC, 915점 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12-1월 해커스 토익 정규반 오프라인 수업을 수강했던 취준생입니다.
수강후기에 앞서, 어쩌다 해커스 토익 정규반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는지 배경을 먼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해커스 정규반 오프라인 수업을 수강하게 된 계기는 바야흐로 작년 11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개인적인 사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진로를 바꿔보고자 결심하여 나름 안정적으로 잘 다니던 직장을 과감하게 때려친 지 약 수 개월이 지난 시기였던 당시, 전 저와 같은 진로를 준비하던 지인의 추천을 받아 승태쌤의 12월 무료특강을 신청하여 참석하게 됩니다.
이제와 고백하자면 사실 쿠폰 뿌린대서 갔습니다... 당시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심각한 financial issue에 시달리던 상황이었거든요.
30% 할인쿠폰이라도 받아와볼까 싶어서 참석한 무료특강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일요일에 강남역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특강이 끝나고 수강료 50% 할인권과 100% 할인수강권 이벤트를 승태쌤과의 1vs100 가위바위보를 통해 승자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는데, 무료수강권 순서의 배틀로얄이 진행되기 직전, 앞선 몇 판의 가위바위보를 통해 승태쌤의 가위바위보 패턴분석을 완벽히 끝내버린 저는(?)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무료수강권에 당첨되게 됩니다.
행운도 이런 행운이 있을까요? 전 귀가 후 바로 수강신청을 완료한 후 다음날부터 정규반 수업에 출석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내돈내산은 아니에요.
그치만 이건 정당하게 제 가위바위보 실력으로 얻어낸 voucher였고, 둘째달은 생돈 내고 다녔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저의 목표점수는 900점이었는데, 이는 개인 욕심이 아닌 실제 해당 업계의 요구 점수였기에 타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시간도 금전적 여유도 충분치 않았기에 반강제적으로 정규반 수업에 등록하게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첫 등록 당시 제가 과연 정규반 수준에 합당한 실력의 소유자였을까 아직까지 의문이 들곤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수강 직전 저의 영어 베이스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해커스 등록 직전 시점" 기준 본인 베이스>
- 수능영어 상대평가 시절 3등급
- 갓 20살 싱싱한 두뇌로 3월달 대학 필수교양 시간에 강제로 응시 "당한" 모의토익 720점
(아직까지도 도저히 믿기지 않는 점수, 이후로 약 10년 간 영어 제대로 건드려 본 적 없음)
- LC 파트3,4 문제 먼저 읽고 들어야 한다는 것만 당시 유튜브 보고 앎(나머지는 지식 無)
- 문법은 문자 그대로 수일치, 수동태, 시제만 인지하고 있던 상태(깊이 들어가면 몰?루)
- 노랭이 Day1,2까지 외워봄
- 평소에 영어 독해 지문은 커녕 독서량 1년에 1권 이하
- 늙고 병듦(나이 30대 + 오늘만 살아온 현재지향적 생활습관)
적고 보니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정규반에 등록을 했던 것인지 다시 한 번 부끄러운 마음이 들지만, 솔직히 당시엔 별 생각 없이 등록했습니다.
당장에 점수가 필요했고, 한 달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튀자! 라는 마인드로 돌입했거든요.
그러나 저는 군 시절 4.5초 첫 휴가의 쏜살같음을 12월 한 달 간 다시 한 번 느끼는 동시에, 목표점수 또한 달성하지 못해서 그만 둘째달 통 큰 3개월 무이자 할부를 통해 유료수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적이 또 다시 한 번 일어납니다.

이제부턴 수강후기입니다.
LC 한승태 선생님
처음 입문할 땐 대학 시절 유학생 튜터링 프로그램 참여하면서 외국인 유학생 친구들이랑 술 먹고 놀러 다닌 기억을 바탕으로 제일 만만하게 생각하고 접근했었음을 고백합니다.
예전 직장에서도 어찌어찌하다 영어권 국가로 해외출장 다녀온 적도 있었거든요(말이 해외출장이지 사실상 유배 + 대화의 과반이 제스처).
그래도 영국,프랑스,라틴,동남아 심지어 인도영어까지 다 들어본 내가 토익 실용문 리스닝쯤이야 가볍게 졸업할 수 있을 것이라 자만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첫번째 달 시험 두 번 다 연속으로 깨지고(Part2 절반 가까이를 아예 못 알아 먹는 사태가 발생함) 서서히 정신을 차리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LC 모든 파트에 몰입하기 시작하면서 LC는 전혀 만만한 파트가 아니라는 것을 수업 듣는 매일마다 깨달았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가장 취약한 파트였던 파트1,2는 가히 혁명적이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파트1에서의 6번 문제랑 파트2 중후반부 때문에 훅훅 깎이던 제 LC 점수가 승태쌤의 파트1,2 강의 및 공부법 덕분에 400후반대로 안정화되었습니다. 파트2 오답노트는 말할 것도 없고, 파트1 핸드아웃은 나중에 관짝 들어갈 때도 같이 묻어 달라고 할 예정입니다...
승태쌤께서 강조하시던 스키밍과 섀도잉은 제 경험 상 모든 파트 중에서 가장 빠르게 효과를 보였던 스킬 및 공부법이었습니다. 분석표까지 첨부하는 건 좀 과한 것 같아서 생략하겠지만, 파트3,4는 덕분에 정기토익에서 도합 4개 이상 틀려본 적 없습니다.
승태쌤이 강의 중에 기술적인 부분만 강조하시는 것 같지만, 실제 알려준 공부법대로 접근하면 비약적인 실력 향상이 체감 됩니다.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토익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영어 듣기 능력이 향상 되는 것을 영상매체에서의 대사가 들리는 현상을 경험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해당 현상은 승태쌤의 LC 연구가 토익에서는 물론이거니와 영어 듣기 능력 향상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옳은 방향이었다는 걸 방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단발적인 점수 취득 그 이상으로, 점수에 유효기간이 존재하는 토익을 준비하는 부분에서 장기적으로도 일정 수준 이상의 기본실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였다고 느꼈습니다.
RC 김동영 선생님(Part5,6)
첫 주엔 기초부터 엉망이니 진도 따라가느라 벅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수업
가만히 듣다 보면, 진도가 빠른게 아니라 예습, 복습 등 그냥 공부가 부족한 거라고 느끼게 되더군요.
물론 첫 달엔 LC에 비해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Daily Master 핸드아웃을 포함한 모든 과제들의 오답 개수가 마치 다이어트 시즌 중의 몸무게처럼 긍정적인 변동이 미묘한 만큼조차도 없어서 조금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둘째 달 첫째 주부터 그간 과제의 난이도에 따라 제 나스닥 계좌처럼 날뛰던 오답개수가 상대적으로 눈에 띄게 줄어들며 그 평균치가 안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당장에 시험 보고 있는 것도 아니고, "과제에서 많이 틀리면 그만큼 공부할 게 많다" → "부족한 점을 채울 기회가 잔뜩 생겼다" :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접근해서 최대한 동영쌤의 친절하고 자세한 강의 및 자료들을 통해 최대한 주워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다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싶어도, 이렇게 주워 담아 봤자 다 흘려서 얼마 못 담겠다 싶다가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속 주워 담으며 흘려도 또 주워 담고 밑 빠진 독도 이렇게 부어 대면 물이 차겠다 싶을 정도로 동영쌤의 데이터를 잔뜩 머릿속에 주워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식으로 무식하게 들이부으면서 동시에 성과 또한 보이기 시작하니, 파트5,6는 잔뜩 갈아 넣어야 는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부터는 하루에 학원
왕복 2시간 외에 하루에 20시간 넘게 공부만 한 것 같습니다(꿈 속에서도 수업 듣고 있었기 땜에 잠자는 시간도 그냥 포함).
덕분에 특히 파트5,6은 기하급수적인 실력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5,6에서 항상 열 개씩 틀리다가 난이도에 무관하게 오답개수가 늘 5개 이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공평하다고 느낀 파트이기도 합니다. 베이스가 부족한 사람은 공부량 안 때려 넣으면 안 늘고, 역으로 때려 넣으면 때려 넣는 만큼 비례해서 는다는 것을 체감했으니까요.
쓰다보니 마치 파트5,6은 제가 다 공부했다는 식으로 적었는데요,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8할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 공부의 정수는 전부 동영쌤의 자료와 강의에 기반하였습니다. 저에게 제일 문제였고, 마지막까지도 문제였던 RC파트였는데 고작 2주 만에 토익 무경험자였던 제가 첫 토익 865점이라는 미친 스타트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감히 예상하건대 동영쌤의 비중이 가장 높을 것입니다.
동영쌤의 광기 어린(!) 기출 분석과, 감히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그 열정이 녹아있는 모든 데이터들은 솔직히 첫 달엔 무료로 보기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아직도 가끔 꿈에서 무료강의 해주시고 사라지시는데, 죄송하니까 이젠 강의하러는 그만 꿈에 나오시고, 다른 컨텐츠로 나오십쇼 ㅎㅎ
참, 그리고 쌤 덕에 제가 요새 책 읽는 취미도 만들었답니다^^
RC 표희정 선생님(Part7)
첫날엔 부교재 Day1 과제 채점 결과를 보고 생각보다 할만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제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냥 부교재 첫날 과제가 주제ㆍ목적 찾는 챕터라 그랬던 거였더군요... 이후부턴
둘째달 끝날 때까지 고통 받았습니다.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지문과 문제 구성으로 제작하신 희정쌤의 부교재는 사실 앞선 쌤들의 부교재들을 포함한 세 권 중 가장 인상 깊은 교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돌이켜보면 수강생들의 근본적인 독해능력 향상을 위해서 짜임새있는 교재를 제작하기 위해 상당히 노력하셨던 흔적이 보이는 교재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과제하면서 어렵다고 실컷 투덜대기만 했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파트7은 뭐 별다른 스킬이라고 할 것이 있는지 많은 수강생들이 의문을 가지고, 강의 또한 크게 도움이 안될 것이라 생각하여 항상 월말에는 3교시에 자리가 비교적 한산해지는 것을 목격하곤 했습니다. 저도 솔직히 그 생각 안 해본 건 아닙니다만, 수강 중 강의로부터 도움을 은근히 많이 받은 파트가 저는 오히려 파트7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희정쌤이 분석한 실용문의 갈래와 패턴을 파악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익히기 시작하면서부터, 어느 순간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예측되기 시작하더군요. 한글로 나와도 눈이 빠질 것 같은 볼륨의 삼중지문을 독해하면서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 순간, 그 어떤 파트 못지 않게 강의의 중요도가 높은 파트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그간 시간 맞춘답시고 시험지 다음 장으로 빨리 넘길 줄만 알았지 파트7이 수험자의
독해능력 판단의 지표라는 점을 간과하고 공부해왔었는데, 덕분에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진정한 독해 연습을 아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희정쌤의 사탄 들린 고품격 고난이도 부교재 지문 및 문제들 덕분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풀다가 시험장 가서 파트7 지문 읽으면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독해는 어휘력도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강의 중 강조하시는 동의어들은 실제 정기토익에서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매우 인상적인 방식으로 강조해주시기 때문에 강의 열심히 들으면 잊고 싶어도 잊기 힘드실 겁니다.
아직도 가끔 꿈속에 나타나서 Provision 보급품, 준비, 조항!!!!!!!!!!!!!!!V^0^V 외치고
사라지시거든요...
P.S.(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몸과 마음에 나쁜 짓만 성실하게 골라하며 살아온 근 수 년 간의 제 인생에서 규칙적이며 부지런히 살았던 짧고도 길었던 두 달은 꽤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힘들었고, 또 하라고 하면 완벽하게 해낼 자신 또한 없지만, 솔직히 저 되게 즐겁게 다녔습니다.
쌤들도 대충은 아시죠? 간혹 눈 마주치면 실실 웃고 있었잖아요 ㅋㅋ
강의도 강의였지만, 제가 가장 충격을 받았던 부분은 쌤들의 용광로 같은 열정이었습니다. 그 동안 저를 가르쳤던 수많은 선생님들 중에, 그 중에 아니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하지만, 쌤들만큼 열정을 다해서 가르쳤던 분들이 계셨는지 막상 떠오르는 분이 없더군요. 인원도 수백명인데 질문 다 받아주시고!
어느 한 분야를 쌤들처럼 그렇게 열정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만큼 멋있고 감동적인 삶이 또 있을까요?
저도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RC는 사실 개인적으론 좀 많이 아쉬운 점순데...... 둘 다 특정 파트에서 와장창 깨졌는데 쌤들 탓 아니니까 어디 파튼지 안 알려 드릴 거에요 ㅎ
그리고 쌤들이 있어서 유효기간 따위 전혀 두렵지 않아요. 혹여나 나중에 필요하다면, 그리고 시간만 된다면 되도록 오프라인으로 얼굴 뵈러 올게요~
그땐 만점 목표로!!
++ 1월 3조 스터디원 여러분!!!! 잘 따라와주신 덕분에 목표점수도 이루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ㅎㅎ 다들 2월에도 파이팅 하시구 종강하면 함 모이는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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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 게시판 관리규정 안내 |
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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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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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막막했던 간호학과생, 해커스 은수샘 듣고 860점 만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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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자연쌤의 Logic flow 덕분에 한 달 수강 후 토익 800점대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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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희 | 499 | 2026.05.21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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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구자연 선생님 덕분에 토익 빠르게 졸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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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우 | 633 | 2026.05.08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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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10점으로 토익 졸업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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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 617 | 2026.05.06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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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은수교 믿었더니 2주만에 60점 올리고 815 달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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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아 | 541 | 2026.05.06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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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750+ 정은수 T 수강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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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서 | 601 | 2026.05.05 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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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익 후기] 비키쌤 수업 듣고 LC 47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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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인 | 637 | 2026.05.05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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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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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 620 | 2026.05.05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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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익후기] 한달만에 480 → 755 합격!! 감사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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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선 | 1137 | 2026.04.29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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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3월에 임세훈,김혜미쌤 기본반듣고 첫시험 710점 달성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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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진 | 743 | 2026.04.27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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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750+ 정은수T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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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종 | 647 | 2026.04.25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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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615->905 늦었지만 제자가 인사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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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현 | 818 | 2026.04.21 12:22 |
해커스


사실 내 욕심 같아서는 조금 더 높은 점수였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충분히 잘 해냈다!!!
그리고 두 달째 수업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수강신청한 것은 가히 "신의 한 수"라 믿고 싶다!!!
내 고등학교 후배답게 멋지게 해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종종 연락하면서 소식 전해줘~
네가 목표하고 있는 곳에 멋지게 입성하기를 바란다!!
화이팅!!!
연락되면 준하한테도 안부 전하고~ :D
저도 사실 너무 아쉬운 점수라 이 점수로 정규반 후기 써도 설득력이 있으려나 고민했지만(?), 제가 또 감사표현 참는 걸 잘 못하거든요 ㅎㅎ
쌤 때문에 둘째달 등록했는데, 실제로 등록하자마자 LC에 눈뜨기 시작하면서 바로 점수 나오는 거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추후에 연락 드릴 땐 제자로서, 그리고 또 후배로서!! 꼭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 25년도 건승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워낙 두달간 열심히, 친밀하게 함께 공부하다보니 이 후기가 더더 반갑고 기쁘네요.
와, 근데 1달 무료 수강권을 타다니, 25년은 더 대박나려나 본데요?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두달을 보내시고, 그 기간이 많은 자극제가 된것 같아서 기뻐요~
그리고 팟7 수업의 가장 큰 효과, "예상하기"를 몸소 배우고 실천하신것 같아서 뿌듯하고요.
사탄들린 ㅋㅋ 고품격 부교재도 칭찬해주어 감사합니다 ㅎㅎㅎ
안그래도 1월 하반기에 보내주신 톡 덕분에 마음 따뜻한 설을 보냈었는데,
그때도 제가 말씀드린것 처럼, 인생 백세!!이니 뭐든지 도전하고, 경험하면서 살이되고, 피가되는 나날들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퐛팅!!!! :)
쌤들처럼 열심히 살면 뭔들 못하겠는가 싶어요. 오로지 결과만 중요한 줄 알고 살아왔던 제가 과정 또한 중요함을 쌤들의 불타는 열정을 보며 늦게나마 깨달았습니다.
다 꺼져가던 양초에 용암(?)을 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쌤의 고퀄리티 부교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득점자 잔뜩 배출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올해도 파이팅~~~~!!!!!!!^0^
와 한 편의 서사가 이 후기에도 있군요!! 워낙 스터디 돌때 얘기 많이 하고
수업도 교탁 바로 앞에서 열심히 듣고 그래서 좋은 결과는 예상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좋은 결과를 직접 전해 들으니 너무 좋네요.
경빈씨가 글을 쓴 것을 보니 인생 쉽게 대충 살았거나 살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모습(심지어 꿈에서까지)이 특히 감동적입니다.
이런 값진 경험은 경빈씨가 도전하는 다음 step에서 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모든 성공은 결국 나의 태도와 습관 그리고 노력 이런 작은 부분들이 모여모여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위에 또 '운'까지 함께 하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우리도 늘 응원할테니 종종 좋은 소식 전해 주세요. *^^*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제일 약했던 Part5,6는 동영쌤이 감히 구원자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때문에 특히 RC는 고득점으로 증명하고 싶었는데.....하핳 아직은 제 능력이 쌤의 고퀄리티 강의를 증명할 수준이 못 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ㅠ_ㅠ
혹여나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는 반드시 점수로 증명해낼 수 있는 수강생이 되길 상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꼭 더 좋은 소식 들고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늘 그러셨듯이 건승하시길 바라겠고 오래오래 강의하십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