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게시판
- 2018.11.15
강남역캠퍼스 [IM~IH+][10일완성] 오픽 기본 (13시) (스터디권장) -10월 19일 개강, 11월 1일 종강-[소수정예반]
수강 후 IH점 달성!
라라쌤~
안녕하세요.
매일 친구랑 왼쪽 앞자리에 둘이 앉아서 이쁘지도 않은데 쌤이 이쁘니들이라고 불러주셨던 학생이에요...
친구가 자기도 후기남길테니 너도 얼른 남겨라!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원하는 점수 한방에 받아서 라라쌤 찬양중이에요ㅎ
수업 전에 우연히 엘베앞에서 만났는데 쌤이 갑자기 백허그해서 진짜 놀랬었는뎈ㅋㅋㅋㅋㅋㅋ
정말 물어보고 싶었는데 쌤 키우는 반려견 병원 잘 데려갔나요? 너무 바빠서 못가고 있다 하셨는데ㅠㅠㅠ
반려견 아프지 않고 빨리 건강해지길 빌어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저 진짜 해커스토익 3달 다니는 동안 친구들이 쌤들 찾아가고 후기 남기고 할 때도 저는 선생님들한테 관심조차없고 후기작성에 관심 1도 없는 냉정한(?)사람이었는데요...
이건 정말 안 쓸수가 없어서 쓰게 되었어요!
영어회화는 태어나서 처음 배워보고 영어로 말하는 거에 대한 거부감과 공포가 심했어요...
그래서 진짜 처음에 많이 어색하고 힘들었는데 진짜 딱 클라라쌤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진짜 모르는 사이에 늘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솔직히 귀찮아서 쌤이 시키는거 완벽하게는 못했어요...
그래도 매일 키워드 넣어서 프리토킹 5개씩 녹음하기/미드 쉐도잉/오늘 배운 스크립트 외우기 이거는 하루도 안 빼먹고 열심히 했어요!
전 못하는거 아니까 2번 시험 볼 생각으로 첫 시험은 진짜 IM2가 목표였는데 IH가 나와버렸네요!!
진짜 점수보고 쌤 생각이 얼마나 나던지ㅠㅠㅠㅠ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글구...이게 신의 한수인지 모르겠는데 난이도 선택할 줄 몰라섴ㅋㅋㅋㅋ5-5가 당연히 젤 어려운거인 줄 알고 패기롭게 맨 마지막에 있는거 선택했다가 정말 큰 봉변당했어요. 너무 당황하고 횡설수설해서 기억도 안나지만...
1.자기소개
2.너가 생각하는 교통수단의 진정한 의미
3.너가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과 그 이유
4.너네 동네 교통수단 발전과 현재 과거비교
5.롤플레이....은행에서 계좌를 열 건데 질문해라
6.롤플레이....새로 만든 카드를 받았는데 카드가 작동이 안 된다. 전화해서 질문해라
7.롤플레이....ATM기에서 너가 겪은 황당한 경험. ex)카드가 먹혔거나, 돈이 안나온다거나...(이런 경험이 넌 분명히 있을거야 말해바! 이런 뉘앙스였어요...무섭)
8.하이킹하다가 부상을 당했거나 길 잃은 경험 있으면 말해봐 없으면 주위에 아는 사람의 경험이라도 말해봐
9.서베이에 너가 집에 있는거 좋아한다고 했는데 너네 이웃들도 그러니? 이웃들은 뭐하는지 말해봐
10. 자동차를 타고 여행가는것과 기차나 버스를 타고 가는 여행의 차이...? (진짜 이 질문 너무 길고 뜬금없어서 이해조차 잘 안됐어요...)
제 기억을 더듬으면 이 정도인데...정말 질문을 간단하게 추린거지 6-6은 진짜 질문이 너무 길고 복잡해서 알아듣는 것도 어렵더라구요ㅠㅠ
외운 스크립트 거의 못쓰고 진짜 기억나는 표현들 짜집기하고 80%이상은 프리토킹이었어요...진짜 클라라효과인지 뭐라도 영어가 튀어나오더라구요...
다들 저 같은 실수를 하지말길 빌어요... 난이도는 아래에서 두번째꺼를 고릅시다. 진짜 시험은 친절하게 4-4,5-5 이렇게 안써있어요...
전 6-6의 존재를 몰랐기때문에 시험 끝나고나서도 내가 잘못고른지도 모르고 있다가 스터디 조원이 제 질문 너무 어렵다고 혹시 6-6고른거 아니냐해서 그때 알았네요..ㅎ 근데 저 진짜 횡설수설 문법파괴에 Let me think...진짜 많이 했는데 심지어 시간초과로 15번 문제는 아예 못듣고 쫓겨났어요...
근데도 IH 나온거보면 6-6 버프 받아서 오히려 신의한수인거 같기도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들에 선택에 맡기겠슴당
아! 그리구 저는 스터디원들을 잘 만나서 스터디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클라라쌤이 주신 방법 순서대로 매일 스터디 진행했는데 확실히 늘어요! 클라라쌤이 따로 추가스터디 하는거 추천한다 하셔서 저희 스터디원들은 스터디가 끝난 후에도 따로 스터디카페에 가서 1~2시간씩 스터디 진행했구 종강 후에도 3일 정도 더 만나서 3시간씩 스터디룸에서 같이 실전연습 해보고 연습했어요! 덕분에 다들 IM3, IH받았구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네용ㅎㅎ
정말 막막했던 오픽에 구세주 클라라쌤, 진짜 친절하고 가르쳐주고 싶은 열정이 가득한 조교님, 같이 열심히 달린 귀요미 스터디조원들 너무 감사해요~
클라라쌤 진짜 흥하실 거에요!!!긍정에너지 뿜뿜~ 수업 듣기 싫어도 라라쌤은 영어를 귀에 꽂아준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늘수가 없어요!!!
정말 오픽할거면 무조건 클라라쌤!!!! 다시 한번 감사함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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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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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 11255 | 2018.12.01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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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솔 | 13447 | 2018.12.01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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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쁜 소식이 ❤ه❤ (사실 지금 감기 걸려서 콧물이 주륵주륵..제정신이 아닌데, 정말 큰 비타민같은 소식이네요 ㅠ 너무 고마워요 ♡)
다들 제 이야기 들어줘서 더 추가 스터디 하셨구나.... 감동이에요.... (그런지도 모르고 수업시간 때마다 맨날 잔소리에 혼냄... ⁄(⁄ ⁄•⁄ω⁄•⁄ ⁄)⁄ )
6-6이라는 큰 배팅을 하셨지만 정말 잘 나왔어요, 그리고 점수 나오는 건 운 아니고 정말 잘하셨다는것이에요!!
특히 스터디원들 다 이렇게 잘 나왔으니 더 증명해주는 것이지요!!! :D
원래 이런 소식 잘 안 전해준다고 했는데 이렇게 길게 질문까지 적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저 또한 선생으로 같이 공부한 것이 정말 큰 선물이네요 ◡‿◡✿
반려견은 다행으로 괜찮아졌어요.. 그때 제가 너무 걱정했었죠... 저에게는 정말 큰 의미인 아이라...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하다가 요즘엔 안하는데 그래도 조심조심 시키고 있어요 물어봐줘서 너무 고마워요 ╰(*´︶`*)╯
이렇게 긴 러브레터를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해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시 한 번 격하게 축하해요 (๑˃̵ᴗ˂̵)و (피에쓰: 다음엔 함께 AL 도전해보죠!!!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