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게시판
- 2018.08.07
강남역캠퍼스 [IM2~IH+][10일완성] 오픽 기본심화 (16시) (스터디권장) -7월 16일 개강, 7월 27일 종강-
안녕하세요!
오픽에서 희귀포켓몬이라는 IM3 등급 받고 후기를 씁니다!!
우선 저는 3년 전에 IH를 받았었고, 어학성적이 다시 필요해진 상황이 되어서
혼자 오픽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옛날에 한번 받았으니까 할 수 있겠지! 했는데!! 시간은 점점 흐르고, 점점 답답해졌어요.
제가 어떻게 3년 전에 목표등급을 받았었는지 의문도 들었어요ㅠㅠ
그러다 우연히 장종훈 선생님의 오픽총평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상에서 선생님이 오세요~~ 라는 말을 하셨고,
저는 바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개강 하루 전)
제 손을 칭찬합니다
혼자 하다가 고비오신 분들 장종훈 선생님 오픽수업 들으러오세요!!!
[추천 이유 및 제가했던 공부법]
1. 수업 중간중간 다시 상기 & 스크립트
수업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선생님이 수업 중간중간에 흐름을 잡아주세요.
계속 배웠던 내용을 상기시켜 주신다고 해야할까요!
그때 마다 잊고 있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 전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특정 주제에 관해 배운 스크립트지만
선택한 토픽 외에 다른 토픽 문제가 나오면
이 스크립트를 이런식으로 활용하면 커버 가능하다!
이렇게 중간중간 많이 알려주세요! 이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크립트는 잘 들어보지 못했던 원어민이 쓰는 구어표현이 섞여있을 뿐
어렵게 구성된 스크립트가 아니기 때문에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생소했던 구어표현들도 입에 붙어서 술술 나와요!
그리고 에바가 좋아하는 어렵지 않은 복문 구조, 꿀 문장들이 팍팍팍 들어있습니다~
2. 선생님이 직접 녹음하신 스크립트 음원
선생님이 스크립트 녹음한 음원파일을 주세요!
근데 이 음원파일은 선생님이 스트립트를 있는 그대로 읽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you know what~, how can I say~ 이런 응급처치 써가면서 녹음해주신 파일이에요!
그래서 음원을 들으면 실제 시험볼 때 어떤식으로 말해야 하는지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이렇게 발화를 해야된다고 많이 보여주세요 ㅋㅋㅋ
저의 경우는 집과 학원이랑 좀 거리가 있어서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틈틈히 들었어요!
혼자 연습할 때 그냥 스크립트만 읽으면 지루해지고 처지니까
선생님 음원 파일 듣고 따라하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TMI - 선생님이 중간에 녹음하다가 피식하는 음원도 있는데 잘 들어보세요 ㅋㅋ)
3. 선생님 말씀대로 지문당 8번읽기
저는 선생님 말씀대로 그날 배운 것은 지문당 8번씩 읽었습니다.
시간이 좀 오래걸릴수도 있는데 읽다보면 발음도 매끄러워지고,
완벽히는 아니어도 스토리라인이 어느정도 기억이 납니다!!
4. 수업 중간중간 보여주시는 영상
선생님이 수업에 인생 얘기를 해주시면서 영상을 보여주세요.
"좋아하는 걸 하세요!!!" 라는 ㅋㅋㅋㅋ
이건 지금 저의 상황과 좀 비슷해서 더 이입해서 보게됐어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 다 공감하면서 들었어유 ㅋㅋㅋㅋ
5. 스터디
저는 권장반이었지만 스터디에 참가했습니다!
(사실 필수반하고 싶었는데 필수반은 마감되어서 권장반을 했어요 ㅠㅠ)
첫주는 한번 스터디 참가했다가 학원이랑 집이랑 조금 멀어서
집에 가면 거의 9시여서 힘들어가지고 그 이후 첫째주는 안했어요..ㅋㅋ
그렇지만 둘째주는 모두 참가했어요!!
아마 다른 분들의 후기에서도 읽으셨겠지만
다른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아~ 이렇게도 말할 수 있구나!
이런 것을 배울 수 있고, 본인은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스타카토였습니다 흑흑 ㅠㅠ
그리고나서 집에서 피드백 받은것을 생각하면서 연습했습니다!
짧게나마 권장반 최후의 스터디 4인방에게 재밌었다는 말과 고맙다는 말을 이 후기글에 추가해봅니다ㅋㅋㅋ
저는 일단 목표가 IH여서 수업자료 보면서 다시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갑자기 시험 당일 아팠고, 오랜만에 시험보는거라 긴장해서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것 같아요ㅠㅠㅠㅠ
문제도 저한테 어려운게 출제되서ㅠㅠ 이건 오로지 저의 탓입니다ㅠㅠㅠ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짱이에요!!!
갑자기 후기쓰면서 같이 스터디했던 동생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선생님 유명해지면 안된다고ㅋㅋㅋㅋㅋ자기만 알고 싶다 이런 뉘앙스에서 말한 말이었던 것 같아요ㅋㅋ
선생님은 곧 있으면 유명해질 거니까 오픽 수강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장종훈 선생님 오픽 수업 들으러 가세요~~!! right now~~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제일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위에다 이미 썼지만 저는 장종훈 선생님 수업 수강신청한 제 손을 칭찬해요!!!ㅋㅋㅋ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오픽점수 필요해질 때 다시 들으러갈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8902 |
[토익스피킹]
2주 듣고 LV7 180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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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모 | 12029 | 2018.08.10 12:20 |
| 8901 |
[토익]
임지선&지종섭 쌤!
[2]
|
노채영 | 10549 | 2018.08.10 12:06 |
| 8900 |
[토플]
2달 수강후 100점으로 토플 졸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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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 16984 | 2018.08.10 11:50 |
| 8899 |
[토익]
1달만에 첫 토익 855 ! 지종섭쌤&임지선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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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성 | 10648 | 2018.08.10 11:28 |
| 8898 |
[오픽]
3차 오픽 과제: 기본반 IH후기 남기기~ (중고급반에서 또만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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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규 | 12205 | 2018.08.10 01:50 |
| 8897 |
[토익]
최정은 선생님 750반 1달만에 첫 정기토익 765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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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라 | 10643 | 2018.08.10 00:51 |
| 8896 |
[토익]
토익 = 임지선 &지종섭. 공식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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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 10844 | 2018.08.10 00:38 |
| 8895 |
[토익]
한승태/김동영/표희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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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인경 | 16106 | 2018.08.10 00:05 |
| 8894 | [토익] 강추합니다! [1] | 이가연 | 12607 | 2018.08.09 23:32 |
| 8893 |
[토익]
지종섭 & 임지선 선생님 수업 후기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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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엽 | 8753 | 2018.08.09 23:28 |
| 8892 |
[토익]
임지선&지종섭쌤 750+반 수업 후기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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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범 | 11018 | 2018.08.09 23:18 |
| 8891 |
[토익스피킹]
[ say im ] 세이임 선생님 10일 완성반 수강 / 1주일 뒤 시험 / 레벨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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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 11424 | 2018.08.09 22:57 |
| 8890 | [토익] 최정은 선생님 750반 듣고 한달만에 첫 토익 880!! [1] | 김지은 | 9975 | 2018.08.09 22:04 |
| 8889 |
[토익]
조해나, 강소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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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감람 | 13860 | 2018.08.09 21:51 |
| 8888 | [토익] 7월 입문종합반(이정민쌤, 윤인아쌤, 김진태쌤) 수업 듣고 첫토익 835점!!♡ [3] | 김벼리 | 10349 | 2018.08.09 21:49 |
| 8887 |
[토익]
최정은 850반 한달만에 9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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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람 | 8065 | 2018.08.09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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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정규종합반 후기임니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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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 12839 | 2018.08.09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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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정규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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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 12994 | 2018.08.09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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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첫토익, 반성.. 그리고 감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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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 14145 | 2018.08.09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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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세이임 선생님 수강 후 첫 토스 Lv7 받았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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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연 | 11801 | 2018.08.09 19:35 |




잡았다 ! I M 3
점수받느라 고생했어요~~~~!
학생분들이 막상 시험장가면,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셔서 ㅠ_ㅠ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NH도아니고 IL도 아닌 IM3 희귀포켓몬을 받아오셨다고 멋져요~!
크 오늘도 저녁수업을 마치고,
이렇게 앉아서, 학생분들이 써주신 후기를 보면서 힘을 내고있습니다 :)
로그인하고, 접속하고 글을 써주는게 되게 귀찮은 일이였을텐데,
그래서 더욱 감사하고 있어요 :)
고마워요!!!
그리고 끝으로
맞아요! 항상 좋아하는 걸 하세요!!! 주변의 말보다 꼭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아요!
아마 무턱대고, 합격하는 회사에 간다면,,,, 퇴사가 생각나실꺼에요 ㅠ_ㅠ그러니 꼭 좋아하는 쪽으로 아자!
저는 Hackers에서 있겠습니당! 좋은 소식 들리면 알랴주세요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