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s Family site

전체카테고리

빠른 수강신청

수업후기게시판

해커스 토익 수강생 2명 중 1명 900점 이상 달성!
해커스 수강생 신토익 리얼후기
[조지아 공대(GIT)] 환경공학 합격
해커스 장학생 / 신규철
[제 16회 해커스 장학생]
2017 해외명문대 합격 생생스토리

정규종합 두 달 수강 후 920점으로 쎄굳바! 박영선, 한승태, 김동영 선생님 감사합니다XD

김수연 | 조회 4218
  • 20161215




두 달 동안 강남역으로 통학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는데

결과를 보니 이렇게까지 하길 잘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ㅎㅎㅎ


학원을 다니면서도 과연 두 달 안에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을 지 반신반의 했었는데,

정말 해커스가 자신하는 대로 두 달 만에 900을 받게 되니 그저 믿는다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 어메이징 해커스.


사실 첫달에는 학원을 다니는 게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너무나 방대한 숙제에 지쳐서 거의 반 포기 상태로 다닌지라 공부를 거의 안했습니다.

당연히 토익 점수도 낮게 나올 수밖에 없고...오랜만에 보는 토익이긴 했지만 원하는 점수는 900인데 점수가 어떻게 딱! 짜맞춘듯이! 800!이 나오니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도대체 100점을 어떻게 올리나...RC 점수는 정말 답이 없구나 하면서 어쨌든 10월 토익보다는 점수를 올리자!라는 마음가짐으로 11월을 다녔습니다.

(900이 목표였지만 이게 너무 마음의 짐이 되는 듯 싶어, 850으로 살짝 하향조정ㅎㅎㅎ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전반을 다니니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에 낑겨 학원을 도착한 상태부터 이미 앵그리이기에, 다음달은 오후반을 다니며 나름의 변화도 주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후반을 다니니 화가 덜 나서 조금 더 공부할 맛이 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강남역으로 통학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라면,

시간을 바꿔서 다녀보는 것도 나름의 해결책(?)인 것 같아요!)


그러다가 11월 29일 종강날, 수업이 끝난 후 별 기대없이 토익 점수를 확인했다가 놀라서 핸드폰을 던져버렸습니다ㅎㅎㅎ

그 뒤 집에 돌아오자마자 신청해놓았던 12월 토익을 취소했죠. 워후!

그리고 그저께 다시 시험 점수를 확인하고는 다시 한 번 해커스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워후워후!


LC 만점을 받아 본 것도 처음이고, RC가 400을 넘어 본 것도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값진 점수입니다.


주위 친구들에게는 너 토익 다닐거야? 그럼 해커스 가! 너 해커스 다닐거야? 그럼 이 세 분 꺼 들어!라며 영업하고 있네요^0^



[박영선 선생님]

안녕하세요 박영선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처음으로 RC를 '체계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커스에는 워낙 유명하신 선생님들이 많아서, 어떤 분의 수업을 들어야 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단기에 결과를 내고 싶었기에 처음에는 수업 후기도 읽어보며 찬찬히 살펴 보았지만 결국은 어느 선생님이든 다 좋다는 말 뿐이어서ㅎㅎㅎ

그냥 저희 고모와 이름은 같은 선생님의 이름을 보고는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제 운명의 선택이었습니다ㅠ_ㅠ*


RC는 무조건 어렵고, 오래 걸리는 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Part 7은 어렵고 보기 싫은 애에서 조금 까다롭지만 상대할만한 애가 되었습니다!

특히 "190-200번대는 문제 당 10점 정도다"라는 선생님의 꿀팁(!)은 제 RC 점수 향상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수업을 듣기 전까지 Part 7을 먼저 푼다는 건 상상한 적도 없었는데, 무섭지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가장 큰 힘이 되었었던 건, 한 번이라도 손을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손을 든 뒤 선생님의 "잘하셨어요" 소리가 얼마나 듣고 싶었던지...

그 덕에 조금 더 열심히, 조금 더 정확히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했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정말로 손을 들어 본 건 두 세번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그때마다 선생님이 아이컨택을 해주시며 잘하셨다고 말씀해 주신 순간의 기쁨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혹시 초록색 모자를 썼던 여학생이라고 말하면 기억하실까요ㅎㅎㅎ)

선생님의 칭찬은 죽어가는 토익커도 살아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스타일리쉬한 선생님의 의상과 차분한 목소리 덕분에, 수업의 시작이 언제나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두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D



[한승태 선생님]

안녕하세요 한승태 선생님!

혹시 11월 Class Guideline에 산타 라이언을 그려서 낸 학생이라고 하면 기억하실까요?ㅎㅎㅎ

그때 포상으로 받은 초록색 펜은 도저히 아까워서 쓰지 못하고,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정말 한승태 선생님께는, 믿습니다 한승태!라고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LC 만점을 맞는 날이 올줄이야...정말 생각지도 못했기에 더욱 더 기쁘고, 놀라운 것 같습니다.


사실 LC 점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10월 첫달에는 큰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10월에는 오전반 수업을 들었는데, 출근 지하철에 낑겨서 오다 보니 학원에만 오면 이미 엥그리한 상태였기 때문에 수업을 듣는 게 고작이었죠...

그러다가 11월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며 Class Guideline을 작성하다가 특이점(?)이 오게 되었습니다.


Class Guideline을 작성하다보니, 한 칸이라도 비우게 되면 안절부절 불안초조.

나중에는 LC 공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칸을 채우기 위해서 듣기를 하고 있는 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


그러나 그 의도가 어찌되었든 꾸준히 하는 게 정말 중요한 거라고,

11월 27일 토익을 들을 때에는 저 스스로도 놀랄 만큼 듣기가 너무 잘 들렸습니다.

선생님이 수업에서 말씀하시던 것처럼, 듣기를 들으며 스읍하고 머릿속으로 빨려들어왔어요!

시험을 보다가 실실 웃음이 나왔다면 믿으실까요ㅎㅎㅎ


그래서 토익 점수 발표날 LC 점수가 어느정도일까를 알게 모르게 기대했었는데 제 기대를 훨씬 상회하는 점수라서 저 스스로도 조금 놀랐습니다.

결국 제가 두 달동안 선생님의 수업을 들은 후 외치게 되는 건 갓승태! 믿습니다!네요ㅎㅎㅎ


선생님의 귀에 콕콕 박히는 목소리와 무대 매너(?), 그리고 신들린 연기실력(?)까지. 정말 최고의 수업이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면서 이렇게 웃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즐겁게 공부했었습니다.

리얼인지 픽션인지 구분할 수 없을만큼 훌륭했던 선생님의 연기 덕분에, 그와 관련한 문제들에서는 틀리려고 해도 도저히 틀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믿습니다 갓승태XD!



[김동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동영 선생님!

박영선 선생님과 더불어, 김동영 선생님께 RC 400점의 영광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ㅠ_ㅠ


워낙 문법을 싫어하는지라, 영어 공부를 할 땐 언제나 문법이 발목을 잡곤 했었습니다.

토익에서도 역시 문법이 가장 큰 난관이었죠.

하기는 싫은데 문제는 많고, 또 그걸 빨리 풀어야 하고.

게다가 문법은 풀면서도 정답인지 아닌지를 확신할 수가 없어서...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답이고 오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답이어서 멘붕이 오기도 수차례였습니다.


숙제를 풀면서도 참 많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동그라미와 빗금 표시가 반대로 되어야 할 것 같은데ㅎㅎㅎ

찍는 것과 푸는 게 차이가 없어서 자포자기한 것도 여러번이었습니다.


사실,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를 꼬박꼬박 하는 성실한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잘하는 건 재밌으니까 더 하고싶고, 못하는 건 재미 없으니까 최대한 하고 싶지 않아하는 성향이기에

LC와 Part 7을 풀고 나서야 Part 5,6를 찔끔찔끔 손대곤 했습니다.


그래도 수업만큼은! 열심히 들었습니다. 매일 주시는 DM과 문법자료 덕분에, 그리고 선생님이 반복해주시는 공식들 덕분에

그것들이 쌓여서 이 점수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만 들어도 이정도인데 숙제까지 다 소화하시는 분들은...! 와우)


매 수업시간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자료들을 보며, 그리고 강의를 들으며 그 열정에 놀라곤 했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법 수업에 영상을 틀어주시는 것도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예능 클립들을 많이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D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7228 [토스&오픽] Elly 선생님 감사해요!!! 11월 수업 한 달 받고 level 6 [1] 김동민 2771 2016.12.19 20:51
7227 [토스&오픽] 중고급반 al 나왔어요~~ㅎ [1] 박세훈 3084 2016.12.19 18:05
7226 [토스&오픽] [Elly/엘리 선생님 IH 수강 후기] "선생님 대체 어떤 사람들이 IH/AL 등급을 받는 건가요?" [1] 이규배 2801 2016.12.19 15:57
7225 [토익] 600후반에서 800초반까지 한달! 지종섭선생님 수업(750+) 이런분들이 들어야합니다 [1] 김동영 3433 2016.12.19 10:28
7224 [토익] 끝장토익 더럽....❤️미성쌤 주대명쌤 감사합니다!!!(모의고사800초반 ->980까지) 사진 [2] 배지혜 4108 2016.12.19 03:50
7223 [토익] [드림토익750+]강상진/원정의 선생님 덕분에 사람됐습니다 !!! 495-> 830!!! 사진 [2] 김현정 4521 2016.12.18 23:18
7222 [토스&오픽] 클라라 쌤 중고급 10일 완성 듣고 IH !!!!!!! [1] 오예슬 3093 2016.12.18 13:27
7221 [토익] 700점대 ㅡ> 935 원정의 강상진쌤 드림토익 [2] 김택수 3849 2016.12.17 01:52
7220 [토익] [11월 550+ 점수 보장반] 이정민, 김진태, 한나 선생님 한달 듣고 첫 토익 720점 받았습니다 [3] 조병훈 4226 2016.12.16 19:05
7219 [토익] 10,11월 오전 정규종합반 수강하고 955점 받았어요! (박영선, 김동영, 한승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진 [3] 한나래 3631 2016.12.16 18:24
7218 [토스&오픽] Say Im (세이임) 선생님의 마법과 같은 강의 덕분에 Level 7 겟했습니다^^! [1] 민경덕 3178 2016.12.15 18:00
7217 [토익] [850+/한달완성/11월반]20일 200점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김윤지/Rachel김/Kayley설) [3] 정현진 3715 2016.12.15 17:37
7216 [토익] 최정은쌤 690->820 후기!! [1] 이다경 3558 2016.12.15 16:22
7215 [토익] 전미정 Erica설 선생님 870점 나왔습니다! 사진 [2] 김은지 3578 2016.12.15 14:06
7214 [토익] 750+ 드림토익 저녁중급종합반 원정의 / 강상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달만에 895점 달성했네요. [2] 이현욱 3359 2016.12.15 11:42
>> [토익] 정규종합 두 달 수강 후 920점으로 쎄굳바! 박영선, 한승태, 김동영 선생님 감사합니다XD 사진 [3] 김수연 4219 2016.12.15 04:17
7212 [토스&오픽] 홍진형선생님 2주완성 중급반 170점 LV.7 후기 [1] 정태호 2879 2016.12.15 01:41
7211 [토스&오픽] ♡홍진형쌤 감사합니다♡ [Lv.6+]한달완성 토익스피킹 기본반] 듣고 200점 만점 레벨8 나왔어요!!! 사진 [1] 박소연 2951 2016.12.15 00:50
7210 [토익] 550에서 835점까지 전설토익 에리카설, 전미정쌤 그리고 이화경쌤, 주대명쌤 감사드립니다! [4] 김도겸 3618 2016.12.15 00:21
7209 [토익] 구토익 625점 → 신토익 795점 * 강상진/원정의 선생님 진짜 감사합니다!! [2] 윤준형 3331 2016.12.14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