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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835/김형일, 설미연, 정현주 선생님/현역텝서 은퇴기_최호길

최호길 | 조회 8339
  • 20160413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1,2 아침정규 매일반에서 같이 고생한 수강생 호길이에요.(성적 받고 너무 기뻐서 간식 사들고 수다떨러 갔죠)

 

달이 떠있는 시간에 버스를 타고 아침 7 수업을 듣고 하루종일 영어만 하다 내일을 위해 잠드는 생활..

 

평소 새벽까지 게임하다 잠들던, 아침형 인간과는 거리가 제가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과거 동사 was 등장으로 1 때부터 영어를 멀리하기 시작해 수능 외국어 3등급이었던 저에게 영어는 인생계획을 미루는 주범이었습니다.

 

대학교에서 대학영어 수강 자격을 얻지 못하고(TEPS 550미만), 대학교 4학년 때는 TEPS 480 대여서 대학원 진학을 미뤘죠..

 

그리고 한번 영어는 전문연이라는 형태로 앞길을 가로 막았습니다. 병역 문제가 걸린 이제는 물러설 곳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현역 텝서로 달간을 살게 되었죠.

 

 

 

학원 수업을 듣기 ..

 

2015 11 성적 638 (239/64/60/275).

 

그때의 LC part4 망중한을 만끽하게 해주었으며 RC infer 문제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도록 해주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저는 열심히 선택지를 만드는 분들의 노력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응시자였네요.

 

 

 

학원 수업을 들으며..

 

학원 수업 시간에 절대 졸지 않으며, 스터디원들과 거의 모든 과제를 소화하고, 버스에서도 항상 echoing 하고 다녔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다가도 우리 스터디원이 질문한다 싶으면 하나하나 옆에 모여들어 질문이 끝나고나면 다섯명쯤이 모여있었죠.

 

근데 이게 웬일인지 실력이 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슬럼프도 중간중간 오고..(안그래도 질문 많이했는데 상담도 종종하며 선생님들을 많이 괴롭혔던거 같네요ㅎㅎ)

 

아직 2 밖에 안됐는데 실력이 바로 늘겠어? 하다보면 늘겠지. 한달 인데 실력이 는건가..? 다음 있으니 어떻게 되겠지.

 

잠깐 근데 이거 공부 한다고 실력이 느나? 생각이 들었었죠ㅋㅋㅋ

 

선생님들을 믿고, 자신의 공부량을 믿고 묵묵히 나가다 보니 2 중순부터 슬슬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텝스 시험을 자격이 생겼다고.

 

 

2 21 시험 722 (308/75/59/280). 

 

지옥의 600점대를 벗어나니 너무 뿌듯하고 지난 달간의 생활이 떠오르며 뭉클해졌습니다.

 

LC 300 넘다니핸드폰에 LC 음성 편집한 파일로 가득 들어찬 보상을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기쁨을 얼마나 현주쌤과 나누고 싶었는지..

 

근데 독해 점수는 왜이래? 형일쌤을 괴롭히러 갔죠.

 

3 5 시험 753 (268/74/63/348). 

 

드디어 학원 등록 당시 설정한 최소한의 목표치 도달했습니다.

 

RC 348점이라니..저 자신에게 있어 LC, RC 350점이면 만점이라 여겨 꿈도 꿀 수 없던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젠 13,14, 36, 37 문제 읽는 수준이 되었어요!

 

형일쌤 스타일이 상당히 맞았던 같습니다ㅎㅎ

 

 

그렇게 달간의 아침정규반 생활이 끝나고..

 

이제 학교에서 수업들으며 저녁 월수금 실전반을 들었죠. 거의 주교재 숙제만 소화하며 정규반에서 쌓은 실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서 달간은 영어 실력 자체를 올리는 기간이었고, 마지막 달은 배웠던 정리해 정답을 골라내는 실력을 정교하게 다듬는 기간이었습니다.

 

3 20 시험 759 (279/79/64/337).

 

아직 이번 전문연 합격을 위한 점수로는 불안하다 생각이 들었고, 문법 80 벽은 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 목숨, 4 2 시험 835 (315/88/70/362).

 

모든 파트에서 최고점을 찍고, 불가능하리라 여겨지던 텝스 1등급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LC가 생각보다 안나와 아쉽긴 하지만 76점의 점수 상승...정현주 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문법 파트1,2 에서 99%라니 설미연쌤 맹신한 보람이 있네요!!


1월 시험 보고 part1,2 50%대 나와서 강점이 안 보인다고 상담해주신게 엊그제 같은데..선생님 덕에 독해 1+ 등급도 받아보네요ㅎㅎ

 

아무튼 이렇게 저는 텝스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아침반을 강의하시면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 입장에선 많은 학생들이 지나쳐 가겠지만, 저는 분을 잊지 할거에요.

 

200점에 가까운 점수 상승으로 작게나마 선생님들의 열과 성에 보답하게 되어 기쁩니다.

 

학생들 가르치시느라 무척 힘드실텐데 후기 읽으시고 조금이라도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인,

 

제자 최호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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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공부하는 학생들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청해

 

저도 못하지만 저랑 비슷한 고충을 겪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간단히 씁니다.

 

저는 정현주 쌤한테 배운 chunking 청취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같습니다.

 

마지막 시험 part4 그리 잘나온건 아니지만 20~30% 대에서 60%대로 오르기도 했구, 체감상 확실히 좋아졌거든요.

 

실력껏 적당히 끊어서 들으면서 note taking 하듯 툭툭 뱉었습니다. 그걸 echoing 접목시켜 echoing chunk 단위로 했달까.

 

 

 

 

정현주 수업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릴게요.

 

처음에 선생님 뭔가 인상이 쎈느낌? 게다가 수업 준비도 열심히 안하신거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듣다보니 현주쌤 수업에 대한 인상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학생들 챙겨주시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분이시구 수업 준비 열심히 해놓으시구 괜히 말로 그러시는거더라구요.


선생님 연구실(메가박스건물)로 찾아가서 공부법 등에 대해 얘기 나누곤 했는데,


얘기 잘 들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제 나름 LC 공부 방법을 형성해 나가고 동기부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었습니다.

 

수업에 대해 물으신다면, 정갈한 느낌의 수업이라곤 말씀 못드리겠어요. 근데 점이 너무 좋고 맞았습니다 수업이 지루하지가 않아 오히려 집중이 잘 됐었거든요.

 

개그 코드가 맞는건지 수업 중간중간 드립(?)들이 재밌어서 LC 시간에 적이 없습니다.(수업내용과도 관련이 있어 기억에 잘남네요.)

 

아침 강의라면 더더욱 현주쌤 수업 추천해요.

 

 

 

독해

 

1월에만해도 시험보면 시간부족으로 7문제 정도는 찍어야했어요. 딱히 오랫동안 고민한 문제가 있는게 아니더라도..

 

그땐 문제 푸는 시간에 집착하지 않고 일단 차근차근 문장해석력부터 지문 이해 하는데 힘썼습니다.

 

부교재 풀때도 시간 안재고 지문을 읽고 빈칸에 뭐가 들어갈지, 주제가 뭘지 보기를 읽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천천히 풀어서 정답률을 차차 올려가면서 이제 시간 관리 쪽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재고 풀어보고, 채점하기전에 정답에 자신 없는 문제들은 시간 제한 없이 지문 내용을 flow reading으로 적어가며

 

답을 골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채점하고 지문에서 가장 중요했던 한문장을 뽑아 체크해보았네요.(회색 밑줄펜 추천합니다ㅎㅎ)

 

개인적으로 독해 시간 관리는....독해 속도 자체도 중요하겠지만 보기에서 방황하는 시간을 줄이는게 핵심인 같습니다.




김형일  수업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이라면추천해드릴게요.

 

제가 느끼기론 김형일 쌤은 RC계의 정현주정현주 쌤은 LC계의 김형일 이런 느낌 이었습니다.

 

다소 free 느낌의 수업이면서 내용은 알찹니다물론 선생님 개그 코드가 저한테  맞아서  수도..

 

 많은 설명은 필요 없을  같네요선생님 강의 내용에 충실해 공부를 해온 결과독서가 아닌 독해를   있게 되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아침 수업이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도움될 모르겠지만 시험장에서 시간 관리하는 팁입니다

 

아날로그 시계를 선호하는데요, 아날로그 시계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오전 시험, 오후 시험 상관없이 청해는 3 정도에 시작합니다. 10 3 또는 3 3분이 되겠네요.

 

음량 조절 때문에 시험마다 차이는 조금씩 존재합니다만 대충 3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그럼 독해가 분에 시작하게 될까요? 정해져있습니다. 항상 시계 바늘이 7 때쯤이죠!(정확히는 37,38분쯤이 되겠네요.)

 

이제부터입니다

 

먼저 파본 검사 독해 part1 시작하는 페이지, part2 시작하는 페이지를 접어둡니다.

 

독해 시험이 시작되면 뒷장으로 넘어가 시계 바늘이 8 올때까지 part3 푼다고 생각합니다.3 정도?(개인 편차는 있을 있습니다.)

 

part3 배점이 높다는 설이 있으니 알아서 조절하시구요.

 

그다음 시계바늘이 12 올때까지 part2 main idea correct 풉니다.

 

part1 아니라 part2 냐구요? 넘기기 귀찮은 것도 있는데 part2 워밍업하기 좋은 같고 빈칸은 늘어지기 시작하면 시간 잡아먹는 귀신이더군요.

 

다음으로 시계바늘이 12 오면 미련 없이 part1으로 넘어갑시다. 보통 correct 문제 정도 상태에서 넘어가게 되는 같네요.

 

이제 part1 넘어와서 끝날때까지 풉니다.

 

13, 14번은 어렵다고하고 헤매보기도 해서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를 풀어나갑니다.

 

고르는 능력이 길러지면 빈칸이 쉽게 느껴집니다. 해석은 안되는데 답은 고를 있을 것만 같은!

 

300 넘고 나서는 part1 풀고 5 정도 남아서 아까 전에 infer 처리하러 갑니다.

 

36, 37 구경도 못하고 항상 35 급하게 풀고 제출하게 되네요 ..

 

마킹은 파트 넘어가기전에 처리하고 갑니다.(개인 취향 존중)

 

방법의 장점은..문제 풀다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계산하는 시간이나 거기에 쓰는 신경을 줄여줍니다.

 

다소 rough하지만 직관적인 기준을 잡아둠으로써 남은 시간을 감각적으로 알게 해줍니다.

 

막연하게 45 동안 풀면 지금 시간여유가 있는지 없는지 파악이 안되거든요.

 

텝스에 100만원 사람의 팁이니 텝스를 몇 번 안 보셨던 분이라면 독해 한세트 한번 해보세요ㅎㅎ


(쓰고보니 꼭 아날로그 시계가 아니어도 괜찮겠네요..흠)


 

 

그리고... 후기를 읽는 분이라면 독해 문제 못푸실거 같은데 어려운 문제에 너무 오래 매달리지 마세요.

 

1 이상 시간 쓰고 있는데 지문 내용이 감도 안잡힌다 싶으면 과감히 찍고 넘어가세요. 시간 부족으로 6문제를 푼다고 가정하면

 

우린 6문제를 스킵해도 되는 여유를 얻는 셈이랍니다. 그리고 오래 붙들고 있는 문제는 어차피 틀릴 가능성도 높습니다.

 


 

 

 

 

 

문법

 

 

문법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아쉽게도 이건 제가 드릴 팁이 없습니다.

 

그냥 설미연 쌤을 맹신해서 따라가다 보니 part1,2 99% 나오게 되었네요.


청취력 독해력 등 기본실력이 갖춰져야 하는 LC,RC와는 다르게 문법은 암기과목 성향이 꽤 강합니다.


중간중간 선생님께서 이건 관용표현이니 외워야한다 라고 하시는 문제들이 있는데요,


처음엔 이게뭐야 하면서 경시했었습니다만 그런 문제들이 실제 시험에서도 계속 나옵니다.


저처럼 맹신하는건 좋지 않겠지만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면 방황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원하는 시간대에 문법 선생님이 설미연 선생님이라면 굳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참고로 아침 수업 듣다보면 안경쓰신 설미연 모습이 최지우와 겹쳐보이기도 한답니다.)

 

 

 

 

어휘

 

 

노랭이 제대로 30일치를 외워보진 못했습니다..청해 독해 지문에 있는 단어들 저를 곤란하게 만든 단어들 위주로 열심히 외웠죠.

 

노랭이까지 열심히 봤으면 오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휘 점수가 낮으면 청해 독해 실력이 늘어도 점수가 생각보다 안나오는 느낌이거든요.

 

청취력과 독해력이 올랐는데 청해 독해 점수가 안나온다 싶으면 어휘 파트를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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